아르헨 女모델 "메시의 잠자리 실력은..."

리오넬 메시와 동침했다고 주장하는 아르헨티나 모델 스와나 곤잘레스. (사진=스와나 곤잘레스 인스타그램 캡쳐)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와 관계를 맺었다는 아르헨티나의 여자 모델이 “메시가 침대에서는 매우 신통찮았다”고 ‘폭로’했다. 스와나 곤잘레스(Xoana Gonzalez)나는 이름의,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는 이 모델은 최근 페루의 TV 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지난 2011년에 메시를 파티에서 만나 잠자리까지 함께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녀는 “이미 몇 년이 지난 일이다. 당시 그는 매우 어렸지만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지르는지 알고 있었다. 그가 미성년자가 아니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메시를 만난 경위에 대해 “그의 경호원이 내게 ‘당신이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나를 데려갔는데 도대체 누구일까 궁금했던 나는 내 우상인 메시라는 것을 알고 얼어붙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가 경비원을 시켜 내게 말을 건넬 정도로 그는 소심했다. 그를 보자마자 그가 매우 부끄러워한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됐다”고 말했다.


곤잘레스는 “우리는 그날 음악에 대해 얘기를 나눴는데 메시가 자신에게 여자친구가 있는지를 말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얼마 후 우리는 푸에르토 마데로에 있는 그의 아파트로 함께 갔다”고도 말했다.

올해 29세인 메시는 지금은 어린 시절부터의 여자친구인 안토넬라 로쿠조와 사귀고 있다.


이신우 기자 help@bodi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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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트로겐, 정말 살찌는 호르몬일까…체중 변화의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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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대 의사의 약 없이 발기 부전 극복하는 법 5

    성생활의 걸림돌인 발기 부전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한다. 특정 약물의 부작용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약 75%는 원인이 복합적이다. 혈관이나 신경 질환, 당뇨병 혹은 전립선과 연관된 치료나 수술을 받았을 때 일어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하버드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이 약 없이 자연스럽게 발기 부전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1. 걷기 운동을 시작하라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30분씩 걷기를 하면 발기 부전 위험이 41% 낮아진다. 다른 연구에 의하면,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발기 부전 증상이 있는 비만한 중년 남성이 성 능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2. 제대로 먹어라 연구에 따르면, 과일, 채소, 통곡물, 생선 등 천연 식품을 주로 먹고, 적색육과 가공육, 정제 곡물의 섭취를 줄이면 발기 부전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3. 혈관 건강에 신경 써라 고혈압, 고 혈당, 고 콜레스테롤, 고 중성지방 등의 상태가 되면 심장과 뇌, 남성 음경의 동맥을 손상시켜 심장마비나 뇌졸중, 발기 부전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을 튼튼하게 해 이런 상태를 예방하려면 늘어나는 허리둘레에 신경을 써야 한다. 복부비만은 혈관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4.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 적정 체중과 날씬한 허리를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발기 부전을 막는 좋은 방법이다. 연구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45인치(114센티미터)인 남성은 32인치(81센티미터)인 남성에 비해 발기 부전 위험이 5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은 발기 부전의 두 가지 주요 원인인 혈관 질환과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인다. 또한 과도한 지방은 몇 가지 호르몬 생산을 방해해 발기 부전 위험을 높인다. 5. 케겔 운동을 하라  영국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담배를 끊고, 체중을 줄이고, 절주를 하는 등 생활방식의 변화와 함께 3개월에 걸쳐 하루에 두 번씩 케겔 운동을 하게 한 결과, 발기 부전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케겔 운동법은 소변을 참을 때를 연상하며 근육을 조였다가 풀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 내용은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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