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배려 콘돔 '케어허', 안영미의 '귀르가슴' 후원

안영미, 김지양의 귀르가슴 공개방송


개그우먼 안영미와 국내 최초 ‘플러스 사이즈 모델’ 김지양이 진행하는 2030 여성을 위한 성담론 팟캐스트 ‘귀르가즘’에 국내 최초 ‘여성 배려 콘돔’ 케어허가 후원을 진행했다.

 

팟빵 팟캐스트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담론 방송을 통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귀르가즘’은 2030 여성들이 지닌 섹스, 사랑, 우리 몸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방송이다. 론칭 초기부터 2030 여성 청취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팟빵 방송 중 높은 인기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케어허의 귀르가즘 후원은 방송 최초로 진행한 청취자 공개방송을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사연을 통해 초대된 100여 명의 남녀 관객을 위해 케어허 제품 200개를 제공했다.

 

‘여성을 생각하는 콘돔’을 캐치프레이즈로 탄생한 ‘케어허(Care Her)’는 사용 주체인 ‘남성’보다 ‘여성’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대다수의 콘돔은 착용자인 남성 중심 디자인과 기능성에 집중하고 있다. 반면 ‘케어허’는 여성의 청결과 건강을 먼저 생각했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 만하다.

 

수용성 윤활유의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인해 여성들이 기존 콘돔에서 느낄 수 있는 이질감을 최소화해서 사용 후에도 남아있는 윤활유를 쉽게 물로 씻어낼 수 있어서 콘돔 사용을 꺼려하는 젊은 여성들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했다. 여기에 유칼립투스 추출액을 첨가해 질내 안정화 효과는 물론 민감한 여성 질 내의 위생과 청결까지 생각했다. 현재 콘돔 제품에 유칼립투스 추출액을 적용한 것은 케어허가 처음이다.

 

케어허는 국내 편의점과 H&B(헬스&뷰티) 스토어, 온/오프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판매되고 있다. 케어허는 여성의 건강한 성을 위한 캠페인과 사회적 활동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속삭편집팀 soxak@sox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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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씻어도 사라지지 않는 고환 냄새... 알고 보니 이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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